2016년 04월 08일 금요일!

 

아직 조금 쌀쌀하지만 맑은 공기마시며 둘레길을 걷기위해

이너스 전직원이 아침 일찍? ^^ 북한산 우이령길 입구에 모였습니다ㅎ

 

 

 

 

대표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우이령길 gogo~★

 

 

 

다들 즐겁게 걷고 있는거 맞죠? ㅎ

 

 

 

 

 

열심히 걸었으니.. 이제 밥 좀 먹고 갈까요? ㅎ

 

 

 

 

 

팀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맛난 도시락을 냠냠하고

조 뽑기 수건돌리기 시작!!

 

 

 

 

윤과장님~ 홍일점^^

 

 

 

 

 

서로서로 뽑은 조원들과 조 구호도 정하고 기념사진 한장씩 남기고

미션까지 받아들고 다시 걷기 시작합니다

 

우이령 입구에 있는 식당 아저씨의 말씀에 의하면

우이령길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산책로라고 하셨는데...

저는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ㅜ

 

물론 산 타는것보다야 힘든일정은 아니나

만만하게 보면 큰코 다치실꺼에요 ㅎ

 

 

 

 

 

 

우리 이너스분들 한 인물들 하시네용ㅎㅎ

 

 

 

 

 

부지런히 걷고 미션수행 후

회식비 쏘는 시상식도 진행했답니다.

 

등산데이 이후 어김없이 애슐리를 갔다는 후문^^

 

아무쪼록

미흡한 준비에도 전직원 빠짐없이 함께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