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원터치와 함께 한 맛있는 프로젝트를 마치며
  • 2009-07-07

    조회수: 5,477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농심!!

여러분은 농심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어떤 제품이 떠오르시나요?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 손이 가는 새우깡 등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장수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런 좋은 제품으로 사랑을 받아 온 농심에서 이번에 야심 차게 만든 맛있는 제품이 있답니다.

바로 농심 원터치입니다.

 

많은 분들께 아직은 생소한 농심 원터치에 대해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농심 원터치는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면을 -40℃에서 급속 냉동하여 면발은 갓 삶아 낸 것처럼 쫄깃쫄깃하고 소스와 고명, 후레이크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제품으로 소스 토핑 없이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넣고 5 30초만 조리하면 되는 간편한 제품입니다. 현재 짜장면, 누들 그라탕,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로제소스 스파게티로 총 4가지 종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농심 원터치 체험단 프로젝트는 맛있고 간편한 농심 원터치를 사랑과 함께 전달하여 맛있는 행복을 만드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농심 원터치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원터치월드사이트에서는 농심 원터치를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게임을 통해 농심 원터치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조리방법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 수 있었고, 집에서, 학교 앞 편의점에서, 회사에서 농심 원터치가 필요한 상황에 대한 동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5 30초라는 짧은 시간으로 조리되는 원터치가 궁금하다

농심에서 나온 신제품이라고 하니 너무 기대된다

평소 면 요리를 좋아하는 가족,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싶다

등 농심 원터치 체험단 모집에는 농심 원터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해 주는 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맛있는 사랑을 느끼게 될 체험단들이 조금 더 재미있고,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과 회의를 거듭한 끝에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든 것 처럼 즐길 수 있는 농심 원터치의 특징을 살린 농심 원터치 쉐프라는 체험단 이름을 결정하고, 쉐프로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활동지원세트를 구성하였습니다.

 

 

 

 

 

 

 

 

 

 

 

 

 

 

 

 

 

 

 

 

 

 

농심 원터치 패키지가 그려진 박스에 활동안내문, 브랜드 엽서, 농심 원터치를 담을 쇼핑백과 마우스 패드, 그리고 마트에 갈 때 꼭 필요한 마트 지갑을 준비하였는데요.

 

 

 

 

 

 

 

 

 

 

 

 

마트 지갑의 경우, 많은 분들이 유용한 아이템으로 너무 좋아하셨답니다.

 

한 달 간의 활동 기간 동안 원터치 쉐프 분들 모두 너무나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활동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맛있는 시식후기와 함께 꼼꼼한 평가로 인해 역시 소비자의 경험이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마케팅의 한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농심 원터치 광고 만들기를 통해서 재미있는 쉐프 분들의 센스를 마음껏 뽐내주시기도 하시고,

 

 

 

 

 

 

 

 

 

 

 

 

 

 

 

 

 

 

 

 

 

 

 

 

 

주변 지인분들과 함께 한 이야기들도 들려주시기도 하셨는데요.

 

 

 

 

 

 

 

 

 

 

 

 

 

 

 

 

 

 

 

 

 

이번 농심 원터치 쉐프 활동은 직접 마트에 가서 제품을 구입을 해야 했기 때문에, 다른 활동보다 어려운 점도 많았습니다. 쉐프 분들이 직접 마트를 방문하여 모니터링을 통해 보내 주신 의견들은 모두 농심 원터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더욱 소중한 의견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쉐프로서 함께 하는 동안 힘들었던 부분 보다는 즐거운 이야기와 맛있는 이야기를 함께 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던 것이 더 기억에 남네요.

 

농심 원터치의 맛있는 프로젝트를 마치며 체험단 분의 글을 하나 더 소개할까 합니다.

 

 

 

 

 

 

 

 

 

 

 

 

 

 

 

 

 

 

 

 

 

 

 

 

이번 쉐프 활동을 통해 즉석 조리 식품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지셨다고 하니, 이러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야 말로 힘든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의 뿌듯함이 아닐까 합니다.

 

 

늘 소비자들이 좀 더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시는 사장님,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실장님, 체험단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정차장님, 양대리님을 비롯한 AML의 소비자의 마음을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를 이번 기회에 더욱 가슴에 새기게 된 것 같습니다.

 

 

농심의 장수 제품들처럼 농심 원터치역시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남길 기원하며, 많은 것을 가르쳐 준 브랜드로서 영원히 기억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