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스커뮤니티가 경쟁PT를 통해 오뚜기를 새로운 광고주로 영입하였습니다.

 

 

오뚜기에서 새로운 모델로 전지현을 발탁하여 CF를 제작하는등

 공격적으로 마케팅 하고 있는 오뚜기.

온라인에서도 오뚜기를 알리고자 경쟁 PT를 진행하였고,

CF와 잘 연계하여 온라인의 장점을 최대로 살릴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제안을 통해

이번 온라인 대행을 수주하였습니다.

 

오뚜기와의 즐거운 도약을 기대해봅니다.